한달급여 후기(+ 오도넛 고양이 방수 넥카라) 뱅갈고양이 특징과 오버 그루밍 행동, 질켄

 다이어리를 정리하다 보니까 벌써 1달이 지났더라고요

벵골 고양이 '밤비'의 오버 그루밍 행동으로 질켄을 준 지 1개월째 되는 날입니다 후후후

고양이 질켄(Zylkene)은 스트레스 완화 보조제로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천연 모유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고양이의 이상 행동이나 오버 그루밍, 스트레스 등 고양이의 안정이 필요한 상황을 돕습니다.

벵골 고양이 밤비에게도 질켄이 효과적이길 바라면서 처음 질켄을 개봉했던 날의 사진입니다

조이가 먼저 킁킁이 질켄 사전검수를 한번 해줘요 ㅎㅎ 그후 플라스틱 넥카라 신세 밤비가 올라왔어요
먼저 벵골고양이 밤비의 오버 그루밍 해결을 위해 한 달 동안 질켄을 준 결과부터 공개하겠습니다

질켄의 봉급은 캡슐은 봉급을 주지 않았고(알약 급여 자체에 스트레스를 줄까봐), 캡슐 안에 있는 가루 만출과 섞여서 봉급을 해 주었습니다.

밤비의 오버그루밍으로 육안으로 봐도 보이는 제모, 그리고 뒷등을 중심으로 퍼져나간 제모부위가


지금 밤비 밥 먹을 때 찍어본 모습이에요!
질켄 월급 받으면서 일주일 정도 목카라도 빼버렸는데 나중에는 목카라도 빼버렸는데 푹신푹신 +_+
수의사 선생님이 오버그루밍으로 인한 탈모속도가 오버그루밍 증상의 개선속도보다 빠르기 때문에
목카라 벗으면 독수리 된다고 하셨는데 ㅋㅋ너무 불쌍해서 그냥 목카라 어느 순간 빼버렸는데
이제 탈모부위가 안보일정도로 뽀송뽀송해졌어요 ♡
벵골 고양이 밤비의 오버 그루밍 행동 자체도 정말 많이 개선이 됐어요 ㅠㅠ ㅠ
하루에 한 번 하는지 안 하는지 빈도가 많이 줄어서 조금씩 열려고 해도 금방 멈출 거예요.
"질켄은 한 병을 더 샀는데, 월급은 계속 받고 싶습니다"
벵골고양이의 특징과 오버 그루밍 행동, 질켄의 한달 급여 리뷰 + 오토넛 고양이 방수 넥 카라밤비의 고양이 오버 그루밍 행동에 대해 고민하면서 알게 된 고양이 그루밍과 벵골고양이의 오버 그루밍,
고양이가 보통 그룹을 짓는 이유는 청결을 유지하려는 행동으로 보입니다
까칠까칠한 혀로 핥거나 이빨과 발톱으로 털을 정리하면서 고양이의 몸을 청결하게 관리하면서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적에게서 자신의 흔적을 없애는 목적도 있습니다.
고양이 그루밍 행동은 굉장히 자연스럽고 고양이가 건강하다는 증거이기도 해요
그러나 그루밍이 집착적이거나 지나친 경우는 피부병이나 알레르기, 스트레스 등이 이유가 되는데,
심하면 탈모와 피부질환 등의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에 고양이의 환경과 행동을 개선하는 것이 좋습니다.벵골 고양이 밤비의 오버 그루밍의 경우 동물 병원의 수의사 선생님들은 피부병이 아니라 스트레스로 인한 오버 그루밍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집사의 사랑을 받기 위해 응석을 부리는 것이 오버그루밍으로 표현된 것 같다고;
오버그루밍을 하면 와서 말리고 바라보곤 하니까 답사의 시선을 잡기 위한 행동이 있는 것 같다고 T T 그 얘기를 듣는 동안 밤비에게 얼마나 미안했는지..
그리고 벵골고양이 밤비의 오버 그루밍에 대해 알아봤더니 벵골고양이의 경우 유전적 난쟁이 때문에 과도한 그루밍 행동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야생성이 높은 만큼 상대적으로 지루함을 더 잘 느끼고 오버그루밍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

아무리 고양이들이 같이 우다다를 하고 잘 놀고 이것저것 호기심을 채워줘도
벵골 고양이 같은 경우에는 좀 더 관심이 필요함을 벵골 고양이 밤비를 통해서 깨달았습니다
힘들고 지쳐도 고양이들과 놀아주는 시간은 매일 꾸준히 가지려고 노력하는 집사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벵골 고양이 밤비를 위해 새로 구입한 오토넛 고양이 방수 넥카라
다른 때와는 달리 밤비 고양이 목 칼라로 불쌍해서 플라스틱 목 칼라 대신 천 방수 넥 칼라로 구입했어요
제가 심장사상충제를 바를 때 마스크 넥커라는 고양이의 얼굴과 목 주변의 그루밍 예방에만 효과가 있기 때문에
하체 그루밍 예방에는 오토넛 넥카라를 구입해 줬어요 아니, 그래서 얼굴이 작아.사이즈가 커
밤비의 몸무게는 3~5Kg이니까 M사이즈로 고양이 목 칼라를 샀는데
이거는 거의 목도리나 도마뱀급 목도리 고양이
양갈래는 몸통이 굉장히 길어서 이 정도 사이즈가 있어야 오버그루밍을 커버할 수 있는데 지름이 너무 넓어서 불편해 보이지 않아요.
오버그루밍으로 더 불쌍한 처지가 된 밤비와 무난한 성격이라 매번 편하게 가는 조이 비교샷 ㅠㅠ
중성화 수술을 하거나 큰 수술이 있으면 불편해 보여도 M사이즈로 유지를 해줬는데
가뜩이나 스트레스 때문에 오버그루밍을 할 수 있게 되고 싶어서 다음날 바로 S사이즈를 추가 구입했어요 (웃음)
신기하게 생긴 고양이 용품 세계 이렇게 보면 비슷한데
착용샷을 보면 확실히 더 가벼워진 게 보이죠?
물론 이 사이즈는 엉덩이 그루밍은 막을 수 없는 사이즈죠그래도 심리적으로 쉽게 그루밍이 안 되는 것 같아서
질켄 월급 시작하고 일주일 정도는 이걸로 씌워줬어요그리고는 이제 몰라 집든지 말든지 하면서
고양이의 넥 칼라를 모두 뽑아 버렸습니다만, 오버 그루밍도 함께 줄었습니다.
이 모든 걸 옆에서 지켜봤던 어떤 고양이
"
밤비야 오버그루밍 하지 말래 냥 집사야우리랑 더 열심히 놀자잖아
"
고양이 질켄의 월급과 집사의 규칙적인 놀이 방식,
이 두 가지 개선만으로 확실히 좋아진 뱅걸 고양이 밤비의 오버 그루밍 행동
조이와 밤비가 더 행복함을 느낄 수 있도록 오늘도 열심히 낚싯대를 흔들러 다녀오겠습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길찾기 네이버 지도, 도보, 자동차, 대중교통, 로드뷰까지 한번에

유아 영어 노출, 유튜브 맨 가에서 영어 배우기_3. Guess how much I love you

상용화, 셀트리온 주가 전망 세계 최초 바이오시밀러 램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