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뿍일기 :: 4개월째 빨강 짱 분리수면 성공(feat.데이베드)

 우리 듬뿍 분리수면 한 달 넘었어책에서 보면 6개월 전에 분리수면을 하는 게 좋고 그 뒤로는 엄마의 애착관계로 분리수면이 어려워진다는 것.

넉넉히 4개월이 될 무렵 분리수면을 하게 되었는데 분리수면을 하려고 한 가장 큰 이유는 내가 잠을 못 자니까 아무래도 엄마들은 아기들의 뒤척임이나 소리에 더 민감해지곤 하는데 나는 잠귀도 밝고 잘 때 예민하기 때문에 3개월 동안 아기가 조금만 움직여도 깨기 때문에 안 그래도 잠을 못 잔 것이다.게다가 낮잠은 자고 싶은데 오지 않고 ㅠㅠ

푸짐한 수면환경은 아빠 안방 엄마, 푸짐한 아기방 바닥생활.

처음에는 남편이 혼자 마루에서 자고 넉넉한 침실에서 신생아 침대에서 자다가 신생아 때 낮에는 키 센서가 심해 신생아 침대에 재우면 깨어나 아기방 신랑이 자는 공간 옆에 이불을 하나 더 깔아주고 넉넉히 이를 재워줘야 바닥이 편했던 것이다.그렇게 시작된 바닥생활. 그리고 넉넉히 혼자 잠자는 시기가 5등센서도 사라지고 나서는 계속 구부러지는 허리와 다리 때문에 내 관절이 아프다, 특히 높이가 맞지 않는 베개 탓인지 바닥 탓인지 어깨 통증이 생겨 병원까지 가야했다.ㅠㅠ이대로는 내 어깨와 몸이 남지 않을 것 같아 새벽에 30분, 1시간 단위로 깨어나니까 몸이 너무 힘들어진다.

또 푸짐한 이빨이 뒤집힐 만한 일을 하면서 제자리에서 자지 않고 자면서 점점 아래로 내려가기 때문에 넓은 공간을 제공해 주고 싶었다.

엄마도 아기도 각자의 공간에서 편하게 자면 되니까!

너무나도 질질 다 써버렸네^^;

분리수면을 취해도 좋다고 생각한 것은 바닥생활로도 내 공간이 충분했기에 내가 곁에 없더라도 밤에 충분히 이 모빌을 잠자리에 들었다.잘 때 옆에서 툭툭 치고 옆에 있어주고 안 해줘서 성공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

마음 먹고 침대를 많이 찾아봤는데 신생아 침대는 길어서 범퍼 침대나 싱글 침대나 범퍼 침대를 써도 어차피 나중에 싱글 침대로 옮겨갈 거라서 아예 싱글 침대를 사려고 했다.

분리수면에 자주 사용하는 데이베드로 선택.대부분 부부 침대 옆에 데이베드를 붙여 쓰는데 나는 다른 방의 분리수면을 목적으로 어차피 안방에 공간이 나지 않았다.

그럼 데이베드 일반형,저상형 속에서 또 고민ㅋㅋ선택의 연속...한 달 동안 고민만 했어(´;ω;`)

결론은 한샘데이베드 저상형 슈퍼싱글 선택 완료-! 침대에 관해서는 가드까지 설치된 포스팅 글을 써볼 예정.(가드 사놓고 설치하지 않는 가운데,ㅠㅠ빨리 하자)

아직 뒤척이지 않은 상태

분리수면에 도움이 된 것은 베이비 카메라였다.그녀는 혼자서는 이글루컴을 사용했지만 바닥에서도 다른 공간에 있을 때 아기를 돌보는 데 자주 사용해 왔다.

침대쪽에 아기카메라를 고정시켜보고싶었더니 안심이야~!

분리수면 첫째날은 너무 궁금해서 시간마다 일어나서 캠으로 아기확인카메라로 보고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아기방가서 아기확인하고ㅋㅋㅋ 엄마의 걱정과는 달리 너무 잘 잔다듬뿍
둘째 날 낮잠 타임, 낮잠도 너무 잘 자고
3일째도 잘 자요

그렇게 한 달 동안 잘 자고 있는금방 적응해 준 울 듬뿍

다행히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잘 따라와 줘서 분리수면 성공!! 만만세!

처음에는 베이비 카메라의 모션, 소리 알람이 오도록 해서 자다가도 깼는데 지금은 다 끄고 내가 깨면 한 번씩 보거나 카메라로 확인하고 또 자!

여전히 습관적으로 새벽에 한두 번 일어나지만 아기가 뒤척일 때 일어나는 일은 없고 소리를 낼 때 주로 일어난다.

또 처음에는 쪽쪽 셔틀을 하다가 자주 깨어나 움직였는데 분명히 4개월이 돼서 새벽에 쪽쪽 없어도 혼자 뒤척이자고 하더라.

현재 5개월 가득한 낮잠, 밤잠, 분리수면도 대성공!

4개월부터 미리 한 것 잘했고,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갔으면 좋겠어.

분리수면을 생각하면서 서로의 수면의 질을 위해 추천합니다.다른 방이 아니더라도 침대만 빼도 되겠죠 엄마도 아기도 푹 자야 내일 더 재미있게 놀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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