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봄나물 쑥으로 만드는 '쑥무침'

 



▲ 대표적인 봄나물 '쑥' 그 중에 제일 먼저 봄을 느끼게 한 나물은 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 주변의 귀한 쑥들은 예로부터 단군신화에 등장할 정도로 한국인의 건강 식품으로 주목받아 왔습니다
속담에도 "칠년 묵은 병을 삼년 묵은 쑥을 먹고 고쳤다"고 되어 있듯이 쑥은 마늘, 당근과 더불어 성인병을 예방하는 3대 식물로 꼽힐 만큼 유익한 성분이 많습니다.

집에서 봄나물의 향미와 쑥갓의 영양소를 느낄 수 있는 음식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파릇파릇한 젊은 쑥을 뜯어내 쌀가루와 버무려 찌는 쑥을 무친 것입니다.
▲쑥무침 재료 쑥 160g, 멥쌀가루(습식) 4컵, 소금 2T, 설탕 5T, 손질한 밤, 씨빼기 대추
▲ 세척한 쑥 1. 쑥 잎줄기의 강한 부분이나 누런 때, 상태가 좋지 않은 잎은 제거하고 손질합니다.
2. 손질한 쑥은 물에 두세번 씻어 체에 걸러 물기를 제거합니다.
▲소금과 설탕을 섞은 멥쌀가루3. 큰 볼에 멥쌀가루를 넣고, 소금과 설탕을 넣어 섞습니다.
▲ 체에 친 멥쌀 가루 4. 섞은 멥쌀가루는 체에 쳐서 곱게 내립니다. 체에 치면 공기가 들어가서 식감이 더욱 맛있어집니다.
▲쑥과 멥쌀가루를 섞어 섞는다. 5. 물기가 남은 쑥과 체에서 내린 멥쌀가루를 섞어줍니다. 냄비에 먼저 물을 붓고 끓으면 찜기에 면포를 깔고 바닥에 가루를 먼저 뿌린 후 겹쳐진 쑥을 올립니다.
▲대추, 밤도 섞는다.6. 이때 채썬 대추와 밤도 함께 올립니다. 버무린 쑥은 누르지 않고 자연에 놓습니다.
▲ 포개어 올린다.7. 20분 정도 찔게요.
▲ 쑥 무침의 완성이, 훗 창고와 맛있게 찐 쑥 무침 접시에 담으면 완성입니다. 말린 대추와 밤을 함께 넣으니 단맛이 느껴지고 향긋한 쑥향이 제대로 느껴졌습니다. 쑥무침이 식탁에 봄을 가져다 준 듯했습니다. 여러분도 봄나물의 대표라 할 수 있는 쑥으로 봄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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