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흥덕] 직원들과 밤새 셀프 세차
더워서 세차를 미룬다 더 이상 볼 수 없다 직원들과 오전 2시 #셀프세차회, 낮에는 덥고 어중간한 시간에는 차가 많아서 급사했다 #새벽세차벙커 아닌 번개 ㅋ
용인 흥덕에 사는 직원의 도움을 받아 가끔 세차를 가는 #핑거워시 세차장의 새벽 1시 30분인데도 세차 중인 열성 마니아 분들이 10여 명 코코 코코 코코 코코.
새벽이라 점포는 문을 닫았고 셀프 세차는 24시간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가동 중입니다.
#흥덕 #이마트 뒤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붐비는 낮보다는 새벽이 훨씬 좋아요. 날이 넘어가니까 좀 피곤하긴 하네요.
세차장 시설을 봅시다.
사무실과 카페테리아가 있는 건물, 옛날에는 카페였지만 지금은 쥬시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세차베이는 개인실에서 문을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세차 시에는 밖으로 물과 세제가 나가지 않도록 문을 닫아 주는 것이 폐가 되지 않는 예의입니다.사무실 옆에 있는 카드 발급과 충전기, 현금 및 카드를 모두 쓸 수 있습니다. 고액은 사무실에서 충전하세요.총 8개의 베이가 있는데 1번은 화장실에서 세차를 맡기면 점원들이 사용하는 곳에서 7개의 베이로 운영됩니다 새벽인데도 네 곳에서 세차중이군요. 그리고 화장실에서 세차를 맡기면 브런치가 제공된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세차 순서와 세차 방법 등 설명을 해놨죠.나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실시합니다.
고압세척 > 스노우폼 > 미트 > 고압세척
손 세차기 앞에 수돗물과 매트 청소기와 조리개가 있습니다.그리고 조리개와 수도방, 자판기도 있고드라이 존에는 진공 청소기와 에어건이 사진처럼 배치되어 있어요.베이에서 본 드라이존이에요약 17개의 차량 주차 공간이 있습니다. 막히는 시간에는 좀 혼잡해요. 세차 꽃은 세척 후 드라이 작업으로, 차량이 집중하면 살짝 눈치를 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덥다는 핑계도 있지만 빛도 내야 하니까 기본 3시간은 걸릴 거고 그래서 새벽에 모여서 세차를 하죠.천장의 조명 때문에 더욱 빛을 발하는 달뽕 지붕 같아요.지금까지 검은색 자동차는 한 번도 타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검은색으로 했습니다만, 역시 관리가 쉽지 않네요. ( ´ ; ω ; ` )최근 유행하고 있다고 하는 직원 동생의 속삭임에 져서 달봉이도 오리지널 레터링 주문해서 붙여봤어요달팽이가 윙윙거리고 스탭들의 윙윙거림에도 붙이고 오늘은 윙윙거림의 또 다른 목적이기도 합니다.이거 #익스플로러 #랜드로버 따라하는 것 같아서 안 한다고 했는데, 막상 1만원도 안 되는 돈 투자해서 켜보니까 없는 것보다는 나아 보이네요. #만원의 행복이 돼버렸네요. ㅋ
밤새워 붕붕이가 씻고 집에 돌아오면 6시, 하루 4시간 40분 만에 귀가해 잠을 좀 자려고 했는데 아파트 신축공사장 소음 때문에 잠을 못 자 리뷰를 쓰네요.반쯤 눈을 감은 채...
말복이 다가온 탓인지 매미 울음소리는 시끄러워도 더위는 가라앉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더위먹지않게 몸조심하세요.
#팰리세이드 #보닛레터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