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침대는 꼬마 뱀 퍼매트이고
아기가 처음 태어났을 때 어디서 재워야 할지 정말 고민했던 것 같아요.
저는 꿀이 태어나기 전부터 작은 나무 침대를 구입해서 썼는데 물론 장점도 많지만 단점은 사용 시기가 정말 짧다는 것;;;
그래서 다시 고민하던 저는 다음에 아기 잠자리에 작은 범퍼 매트를 골라봤어요:-)역시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두터운 위 가드 두께 덕분에 이미 손으로 일어나는 꿀도 안전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후후가드를 세울 때도 찍찍이를 서로 붙여서 한번 고정하고, 띠로 한번 더 고정하기 때문에 너무 튼튼해!!
무엇보다 올크림 제품이라 거실에 두어도 인테리어를 크게 해치지 않는것 같아 더욱 마음에 듭니다.^^사실 사진을 미리 찍어둬 그래서 복장이 정말 여름과 여름이죠? 후후후
쿠루는 피부가 약한 편이라 여름 끝까지 이렇게 끈나시 차림으로 집에서 지냈는데 그럴수록 피부에 잘 닿는 매트 제품이 정말 궁금하더라고요.
키도 크고 저희 신랑은 1 78cm에 90kg인데이 신생아 침대에 들어가 있어도 전혀 좁아 보이지 않죠? ㅋ
소중한 꿀손이 직접 닿아피부를 하루 종일 대고 있는 매트 정말 아무거나 뽑을 수가 없겠죠?또, 매일 침을 흘리는 빨강 짱이라서 청소도 쉬워야 하는데 그냥 물티슈로 쓱쓱 닦아주면 청소도 끝입니다. 정말 간단하죠?
지금도 통통하지만 왠지 저 사진 속의 꿀은 더 통통한 느낌이야 ㅋㅋㅋ필요에 따라 펼쳐서 사용하기도 하고 가드를 모두 세워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가드를 세우거나 내리는 등의 필요에 따라 교체하여 사용합니다.매트를접어서고정하는방법한번살펴볼까요? ▲한 번 고정하고 두 번 고정하는 그리고 가드가 정말 딱딱해요.가드를 세우거나 벗기다리스 하는 것도 어렵지 않아서 수시로 저희 집은 바꿔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신생아 침대처럼 아기 아기 재울 때 주로 쓰지만 나중에 아기 방이 생기면 그때는 볼풀 공을 가득 채워서 놀이방으로 쓰려고 계획 중입니다.어느새 아이들이 있는 집답게 거실이 범퍼 매트로 가득 차서 여기저기 아이들 놀이 도구들이 보여요 하하하하.
엄마는 네가 좋으면 다 좋아^^
하루종일 굽실굽실 뱀퍼매트 위에서 고물거리다가 낮에는 낮잠도 자요.^^신생아 침대 고민에 고민하지 말고 아예 작은 범퍼 매트로 GET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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