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물 마라카스 만들기, 이번에는 다람쥐로 만들었어요.

 자연의 물 말라카스 만들기

이번에는 다람쥐로 만들었어요

가을이 되면 항상 자연수 말라카스나 나뭇잎 머리띠를 꼭 만드는 것 같아요~

매년 같은 걸로 하려고 노력하는 울림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조금 특이하게 '다람쥐'를 만들어 봤습니다~ 요건은 인터넷을 보고 참고한 것입니다.~~

저기는 종이컵이었거든요. 마라카스가 아니라 그냥 가을을 만들기로 했나 봐요~~)

소지품:투명한 통, 소나무 복리, 도토리, 스티커, 갈색 종이, 눈알, 뿅뿅, 마술 등등의 준비 작업이 조금 있습니다.~~

용기는 아주 작은 투명한 용기가 있어서 사용했어요~~뚜껑까지 길이가 약 6센티미터 되는 작은 통~ㅋ

도토리랑 솔방울 그림 라벨로 출력해서 작게 잘라~~

이건 제가 그냥 하는 거니까 참고용~ 일반 스티커로 해도 돼요~웃음

라벨지라서 요정도 붙여줘요~~ 각자 2개씩 붙일 수 있게 했어요~~
통에 들어갈 재료 준비~~ㅎ

도토리랑 솔방울만 넣으니까 소리도 나고 색깔도 예쁘다고 방울도 넣고 진주알도 넣고~

이건 다람쥐 다리야~ 후후 근데 굵기에 맞게 작게 자르고 매직으로 빡빡 그으면 끝~ㅋ
이거는 다람쥐 귀.....그림상을 보면 다람쥐가 앞을 보면 귀가 뾰족해요~~둥그렇게 하는 것보다 편해서 저렇게 대충 세모에~~

갈색 종이에 살구색 종이를 잘라서 붙였어요.~~

그리고 다람쥐의 꼬리가 되는 부분도 잘라 놓겠습니다. (밑에 사진이 나와 있습니다)

여기까지 준비하면 이제 끝~~

애들이랑 전날 바구니 들고 솔방울 주러 갔다 왔어요~근처에 소나무가 많이 있는 곳이 있어서 열심히 주웠습니다.~~~
바구니 가득 담아 고향에 금의환향~~ㅋㅋㅋ

여기서 큰 것은 탐색하고 작은 것은 말라카스 통에 넣었습니다.~~

●자연물을 찾아야 하니까 나뭇잎도 주웠어요~~

가을이라 노랗고 빨갛게 물들어 가는 귀여운 나뭇잎들~~~

열심히 주우고 있는 울방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교실로 가져와서 책상으로 비니 통을 깔고 주워 온 솔방울과 나뭇잎을 찾는 힘껏 했습니다.~~~

나란히 서서 기차도 만들어 보고~~

나뭇잎 위에 얹어서 달팽이 리라고해서그걸끌어서천천히가기도했어요.~~

여기까지 탐색 끝~~



그리고 오늘...

다시 크기가 다른 솔방울을 주고 아빠 솔방울 아기 솔방울을 찾아봐~

대소를 알려주셨어요~~ 큰, 작은 가르치기에 좋은 시간~~

그리고 도토리는 모자를 쓰던가 뒤집어줘~~(웃음)
자~ 이제 본격적으로 마라카스 만듭시다~

통에 어제 잘라낸 솔방울과 도토리를 붙이겠습니다~~ 라벨을 잘 떼어내서 잘 붙였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울반~ ㅎㅎ )

다람쥐 얼굴이 되는 부분은 이 스티커가 없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자~~ 이제 그릇에다가 직접 넣어봅시다~~

하나씩 하나씩...이름도 말해줘~~














처음부터 찍을걸~ㅋㅋ애들 손에 딱 적당한 크기에요~~~^^

짜잔~ 상자에 다 넣은 모습~ 정신없지만, 뭐 여러 가지 색깔의 저는 예쁘네요~~~ www

스티커를 붙이지 않아도 될 곳인데, 애들 손을 좀 움직이려고 소의 근육을 키우자고 했다니까.

뚜껑을 덮으세요.~웃음. 부터의 한가운데가 열려있어서 백업을 얇게 썰어서 덮어주었습니다.~~~

뚜껑을 덮었으니까 마음껏 흔들어 보세요~~ 말라카스를 흔들면서 소리를 잘 듣습니다~
소리가 나자 즐겁고 힘차게 흔들었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
다람쥐를 만들면 신중하게 흔들어야 되니까 지금 기회를 주세요~~ wwwwwww
다람쥐꼬리에요~~아이들이 직접 마술로 선을 그었어요~출발점만 매직세워주면 옆에 뽀뽀~~~~~~~~~~~~~~~~잘하는데?~~
꺄아~!! 5959 울방 잘했어~~
이면에 모스를 붙여 주게. 마스타~~
갈색이 있었으면 그걸로 했을텐데 대충 검정색으로 했어요~~
이렇게 붙인 후 동그랗게 말아주면 다람쥐꼬리 완성~~~
다람쥐는 이렇게 꾸며줘 마스타~~
귀 둘 나란히 눈 붙이고 코 붙이고 (루돌프 같아~) 매직으로 입이랑 이빨 그려주고
발을 붙이세요.발을 먼저 붙이면 입을 그릴 때 불편해요.~~ ww
꼬리는 글루건보다 양면테이프로 붙여야 티도 안나고 깔끔해요~~!
매직으로 그린 쪽에 붙이면 상자에 잘 붙일 수 있어요.
드디어 완성~! 미리미리 준비하고 놔둔 재료로 붙이기만 하는거라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제가 붙이고 있는 동안 아이들은 잠자리나 메뚜기에 색을 칠하고 색을 칠하면 가위로 오려내고 놀았습니다.~~

다람쥐에게 "안녕~"이라고 인사해봐~~하면 진짜 다람쥐를 접하게 하는 울방의 순수함~!
"안녕~" 이래서 아~ 예쁘다~ 이러면서
발 만져봐~~그러니까 조심해 발 만져 꼬리 만져~~후후후
울방 참 예쁘다~
다람쥐부대~ㅋㅋㅋ
꼬리는 저렇게 돌돌 말아주면 모르가 있어서 고정이 딱 맞아서 아주 안정감있는 꼬리가 된대~!! 구겨지지도 않고~~ㅎ
이건 내 아이디어~wwwwwww
솔방울과 도토리 스티커가 있어서 그런지 다람쥐가 입에 물고 있는 느낌.
꼬리사이로 손을 넣어 통을 잡고 흔들었더니 소리가 나요~ 꼬리도 부서지지않고~ (웃음)
폴리백에 다람쥐와 젤리를 넣어서 집에 갈 수 있게 했습니다~~
다람쥐만 왕창 가지고 가다 눈이 떨어지거나 귀가 떨어질까봐~ㅋ
이번만듦새도 기분좋게 완성 ~~ *^^*


그럼 또 만들러 와서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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