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드라이브 신리성지s무인 테루
당진 하면 일몰 명소, 왜목마을과 삽교호가 떠오릅니다.오늘은 색다른 내륙 쪽으로 들어가봤습니다.
왜 이렇게 조용해...?
전주 성지나 이런 데는 산을 많이 오르는데 원래 박해받는 느낌이라 다 산인 줄 알았어요.
대관령처럼 바람이 불어요아무래도 제일 좋은 점은 탁 트인 시야와 시원한 바람이에요.국도 60호선이라 창문을 열고 엄청 천천히 갔는데 도착하니까 바람이 차가워지고 추웠어요.
이렇게 태양을 피하는 공간 도 있습니다.
가는 길도 다 도보 정비가 잘 되어 있어서 단순한 산책로입니다 이런 곳이 있다니 정말 좋네요 가만히 있어도 힐링이 돼요
끝에는 순례길 11km 코스가 있는데 당연히 저는 가지 않았습니다.
아쉽게도 코로나의 모든 시설이 문을 닫았습니다가보면 가톨릭은 항상 가장 모범적인 것 같아요.
저 정상이 전망대인데 폐쇄 안에서 아쉬워요 다음에 또 올 거야
옛날 실제로 주교가 쓰던 초가집 성당을 나중에 신자들이 모금, 매입, 기증했다.네요
정말 최근에 본 산책로 중에 제일 좋았어요단점은 접근성이에요.저처럼 운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드라이브를 하는 것으로 적극 추천합니다.예술작품처럼 깨진 유리창 라스친절한 공인중개사무소장의 소개로
저는 분리가 사실 더 불편하다고 생각해요수건도 충분하고요즘에는 스타일러가 있네요.1만원 추가한 이유 안마의자 스탠다드보다 1만원 비싼 6만원인데 꽤 가격이 있네요 숙박어플에서 결제하면 더 싼건 확실한데 너무 피곤하고 귀찮았습니다.
대신 안마의자를 선택했습니다
블로그 이름대로 하셔야 합니다. 삭제한 어플을 써야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