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홈바, 나무책상 - 긴소리 유치원

 기존에 본 제품을 제작하여 사용하였으나, 새로 부임하신 유치원 원장님의 방이 가구이며, 실내 노후화가 진행된 상태에서 최소 예산에 맞게 리뉴얼할 수 있는지 요청하여 직접 방문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가보니 정말 10년 이상 된 유행이 지난 나무 가구와 기둥을 덮은 시트지가 너덜너덜했어요.

미팅중에 실측진행으로 업무중이라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1. 기둥씨앗지 제거후 기둥감싸기 2. 노후한 창틀 커버하는 젠더 겸 바테이블 설치 3. 오래된 회의테이블과 책상 원목 상판 덧칠 4. 유리책장을 제거하고 대신 낮은 책장 설치(시건장치)

현장공사는 불가능하나 디테일을 풀어 쉽게 시공할 수 있도록 도면 작업 후 제작에 착수합니다.

7일 동안 열심히 만들어 1차 한잔 쌓고 직접 배송 반나절 만에 세팅을 끝냈습니다.

설치 전 사진이 없어 비교할 수 없지만, 원장님의 칭찬의 박수까지 받을 만큼 밝고 새로운 공간이 다시 태어났다고 해요.


대형 원탁은 고무나무 원목 2등분 한 후 원형으로 가공하고 아래쪽에서 주철로 고정원장 책상은 사각으로 상판을 올려놓고 위에서 아래로 끼우는 방식으로 시공하였습니다.
창틀의 화강석 쟌다이 위에 겹쳐서 2배 넓게 홈바를 제작하여 앞에 의자와 벤치를 두어 간단한 티테이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변신
시트지가 흐물흐물하던 기둥은 고무나무 합판에 라인을 만들고 같은 크기의 난판을 만들어 씌우고 아래쪽 라지레이터는 난방함을 만들어 필요할 때마다 열 수 있도록 문처리를 해놓았으니 말끔히 치워졌네요.


옛날부터 유리 책장을 꺼내 그 자리에 창가의 나무 테이블과 높이를 맞추어 낮은 수납 책장을 조립해 드립니다.그러면 상판의 상판이 오래 지속되고 화분 등의 물건을 놓는 공간이 늘어나 효율성이 높아집니다.잠글 수 있도록 시건 장치와 방해가 되지 않는 손잡이 홈도어, 손잡이를 달면 간편하지만 이렇게 숨은 손잡이를 하려면 사각작업과 공유기로 여러 번 깎아야 하는 손은 많이 들지만 완성도는 훨씬 올라갑니다.
"자동잠금" 무소음 댐퍼는 요즘 트렌드에서 기본이죠철제 홈 바 그와 통일감을 준다며 수납 상자에 철제 다리도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아이존 미니선반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선물해왔습니다
이렇게기존에제작하는제품이아닌가구를제작하는것은여러가지조건상어려워요.대형가구를제작하는기계도없고기존에맞춰놓은기계세트도다바꿔야하고,필요한지그도먼저다만들어야해요.무엇보다 시간과 신경 써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기존 업무에 지장을 초래하게 됩니다.
근데 정말 가끔은 새로운 도전에 의한 다른 보람?이 있어 고생은 하지만 재미있는 것은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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